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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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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주부 금연서포터즈(회장 김희정)가 구미보건소와 연계해 11․13일 이틀간 지역주민들의 흡연예방과 간접흡연으로 인한 피해 방지를 위한 캠페인을 구미역에서 실시했다.
2013년 10월 1기 모집(보건복지부)에 남통 e-편한 세상 부녀회팀이 지원해 발족된 주부 금연서포터즈는 지역주민들의 금연과 흡연예방을 위한 금연서약서 작성, 금연상담 전화, 금연클리닉 참가 등록증 작성 및 지역사회 전반적인 금연문화 정착을 위한 금연 홍보 캠페인을 실시 중이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구미 보건소와 연계, 이동금연클리닉을 통한 금연 상담 및 CO측정 및 금연 홍보관을 동시에 운영해 금연홍보와 함께 흡연자의 금연을 돕는 데 앞장서고 있다.
앞으로도 추가적인 홍보캠페인 및 지자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등을 통한 상호 유기적인 정보공유 및 협력체계를 구성해 금연홍보 다양화를 통한 지역사회 금연환경 조성과 지역 주민의 건강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2,500원짜리 담배 한 갑
ㅇ담배회사 950.23원 - 매출 700.23원 - 마진 250원
ㅇ세금1549.77원이나 내고 있음, 흡연자 권리 존중해야
서민들의 주머니로 담배값을 더 내려야 한다..
11/13 09:47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