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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테니스 새로운 강자로 부상한 구미시청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15일
최강자 NH농협 은행 누르고 구미시청 창단 이후 첫 우승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청이 13일 수원 만석 공원테니스장에서 열린 2013 제2차 한국 실업테니스 연맹전 여자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김지선, 김선정, 변혜진이 선전하면서 대회 9연패를 꿈꾸어 온 NH농협은행을 종합전적 3:1로 눌렀다.

  

구미시청은 특히 김선정, 김지선, 변혜진, 오희진이 선전한데 힘입어 지난 실업연맹전 1차와 대통령기에서 단체전 정상에 올랐던 실업 강호 NH농협은행을 3:1로 물리치면서 1994년 창단 후 20여년 만에 처음으로 단체전에서 우승,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NH농협은행은 안동시청을 누르고 결승전에 진출했었다.

  

우승이 확정된 후 구미시청 배동훈 감독은 “청단 후 첫 우승이어서 너무 기쁘다”면서 “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따라 준 백인영 코치와 선수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또 “ 항상 전폭적인 지원과 격려를 해 주시는 남유진 시장과 시청관계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 우승을 발판 삼아 더욱 열심히 노력해 앞으로도 좋은 경기를 보여 드리겠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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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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