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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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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산일본국총영사관 마츠이 사다오(松井貞夫) 총영사가 14일 구미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구미공단 일본기업 유치관련 의견교환 및 현황파악을 위한 것으로 구미공단 소재 일본 투자기업인 한국닛다무아(주)에서 일본 기업인들과 구미생활을 중심으로 환담을 가졌다.
마츠이 사다오 총영사(만61세)는 올해 4월 재부산일본국총영사관 총영사로 부임하였으며 유창한 한국어를 구사한다.
특히, 2000년 6월부터 주대한민국일본국대사관 참사관을 시작으로 재제주일본국총영사관 총영사를 역임하는 등 한국,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에서 주로 근무한 일본 외무성의 동북아시아 지역조정관 역할을 해 왔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일본 기업의 구미공단 투자와 관련하여 홍보 및 협조를 요청했으며 “도레이, 아사히글라스 등 25개의 일본 기업이 지역 고용 및 경제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