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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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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지역 초등학생과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창작동시,동화구연,영어스피치 부문으로 나뉘어 열리는 경북문화신문 제7회 종합 어린이 예술제 본선대회가 16일(토요일) 오후 1시,구미시립 중앙 도서관 (형곡동)에서 열립니다.
4일간에 걸친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학생과 원생은 총 57명입니다.
창작동시 부문에는 500여명이 넘는 학생과 원생이 응모를 해 주셨습니다. 이를 대상으로 1차 작품심사, 2차 작품 낭송 등의 예선을 거쳐 22명이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동화구연 부문에는 60여명이 응모했으며, 예선을 거쳐 21명이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영어스피치 부문에는 50여명이 응모했으며, 예선을 거쳐 14명이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행사 당일 경연과 시상이 주어지며, 행사 중 2회에 걸쳐 어린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호빵맨 아저씨의 인형극이 선을 보이게 됩니다.
▶창작 동시 심사위원은 등단된 6명의 작가가 심사를 맡습니다. 동화구연은 1급 동화구연 지도사와 동화구연가, 작가 등 3명의 심사위원이 심사를 맡습니다.
영어스피치는 영어 전공 대학교수와 미국 주립대학 출신의 영어 통 ▪번역가가 심사를 맡게 됩니다.
▶7년 전 창작동시 낭송대회로 출발한 문화신문 어린이 종합예술제는 해를 거듭하면서 동화구연, 영어스피치 부문으로 영역을 확대하면서 구미와 김천, 칠곡지역의 대표적인 어린이 예술제로 자리매김을 했습니다.
내년에 실시되는 제8회 대회부터는 부문 확대와 구미를 비롯한 김천, 칠곡, 상주등으로 지역을 확대한 광역형 어린이 예술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