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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정책 네트워크 출범, 회장에 이재웅 전 경주부시장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24일
“소통 근거, 지역 발전 토대 마련에 최선”
ⓒ 경북문화신문

 

구미정책네트워크 광장(이하 광장, 회장 이재웅 (전)경주 부시장)이 11월 14일 창립회의를 갖고 정식 출범했다.

이를 계기로 향후 광장은 지역발전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의 중추적인 역할과 함께 지식 정보를 기반으로 발전적 정책대안을 제공하는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또 올바른 지역여론 형성의 주도와 아울러 희망 캠페인 실천을 선도하는데도 앞장서는 등 소통‧화합의 상생발전을 위한 공감대 확산과 함께 정책대안 마련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대표 발기인인 이재웅 (전)경주시 부시장을 회장으로 선출한 창립총회에서는 지역 발전을 위한 문제인식을 공유하고, 시민적 에너지 결집을 위해 다방면에 걸친 여론 수렴과 함께 정책 개발 및 추진을 위한 사회적 대타협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지역 내 건전한 소통과 화합을 통한 상생 발전을 표방하고 나선 이재웅 광장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광장은 지역의 경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는 시민의 다양한 요구를 적극 수렴해 이를 발전적으로 가시화 시켜나가겠다󰡓고 밝혔다.

또󰡒시민 행복체감도 제고를 위한 맞춤형 경제 활성화 체계 구축에 민간의 적극 적인 참여 및 역량 강화방안을 모색하는 새로운 협력 모델을 제시하는 등 추진동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한 이 회장은 지역 현안과 관련󰡒도농 복합도시인 구미가 안고 있는 가장 시급한 과제는 도시와 농촌이 소통과 화합을 통해 상생하는 새로운 지역정책 개발󰡓이라며󰡒광장은 이를 위해 다양한 담론을 담아내는 공론화의 구심점, 쌍방향 소통의 장이 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회장은 특히󰡒지난 41년간의 공직 생활에서 채득한󰡐현장에 답이 있다󰡑는 체험론을 바탕으로 일선의 생생한 목소리와 현장 중심의 창조적 아이디어를 수렴하고, 소통에 근거한 지역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민간의 실질적 참여 측면에서 새로운 시도이면서 동시에 사례로 주목받고 있는 광장은 향후 지역발전을 위한 공개토론회 및 세미나 개최를 통해 지역의 현안과제에 대한 공론화와 시민적 공감대 형성 그리고 지역현장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나가기로 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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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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