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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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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상무프로축구단(대표 이재철)이 19일부터 21일까지 안동에서 펼쳐진 제50회 경북학생체육대회 중ㆍ고등부 축구대회에서 U-15 함창중학교(감독 방호진)와 U-18 용운고등학교(감독 전우근)를 출전시켜 동반우승을 차지했다.
U-15 함창중학교는 금호중과 1차전에서 1대0으로 승리하고 강구중학을 2대0으로 가볍게 누르고 결승에 진출, 지난 8월 제49회 추계한국축구연맹회장배 축구대회 2학년부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는 우승후보 무산중을 1대0으로 꺾고 우승의 쾌거를 이루었다.
U-18 용운고등학교는 1차전에서 영덕고등학교를 5대0으로 승리하고 2차전에서는 프로구단산하 챌린지리그 3연패를 차지하고 지난 16일 마친 대교눈높이 전국고교왕중왕전에서 챔프를 차지하는 등 국내 고교 최강의 팀인 포철고를 맞아 승부차기로 이어지는 접전 끝에 5대3으로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구미 오상고등학교를 2대0으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