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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위 청렴도 구미, 그 이면에는 지역 편중 인사”, “100억원 이상 사업, 현장 감독 지정 운영해라”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26일
감사담당관실 행감> 손홍섭▪윤영철 의원
ⓒ 경북문화신문

 

<감사담당관실 행정사무감사>

▶손홍섭 부의장/지역 편중 인사 개선책 마련 요구


구미시 감사 담당관실에 대한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행정 사무감사에서 손홍섭 부의장은 민원과 관련 상급 기관에 이첩이 되기 이전에 자체 내에서 민원을 수렴, 해결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손 부의장은 또 지난 20121년도의 경우 구미시의 청렴도는 최하위라면서 유입인구가 타 시군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은 구미시는 지역색 표출 정도가 가장 낮은 곳인데도 불구하고, 특정 지역에 대한 인사가 편중되면서 부패지수를 높이는 계기로 작용했다고 밝혔다.

이와관련 담당과장은 모든 대상을 만족시킬 수 없는 것이 인사의 한계라고 설명했으나 손 부의장은 특정 지역 인사 편중 등에 따른 직원 불만이 청렴도를 끌어내리고 있다면서 개선책을 마련토록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윤영철 의원/각종 사업에 현장 감독 지정, 운영 요구


윤영철 의원은 막대한 혈세를 들여 추진하는 사업에 대해 현장 감독을 지정하는 등 과정에 충실해야 한다는 의회 차원의 지적에도 불구하고, 지켜지지 않고 있다면서 100억원 이상 사업에 대해서는 현장 감독을 지정, 과정에 충실함으로써 사후 약방문식의 행정이 번복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윤의원은 또 집단민원을 해결한 공무원에 대해서는 인사 상의 이익 등 인센티브를 줄 수 있는 제도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를 간과하고 있다면서 인사부서와 협의해 “ 유공 공무원이 혜택을 받는다”는 사례를 남기도록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저작권자 경북문화신문, 경북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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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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