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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평 하수처리장 배드민턴장 원일 청년회에 돌려줘라“, ”도서관 업무 구미시로 환원“ 도 요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27일
구미시설공단 도서관 운영팀▪생활체육팀 행감/ 정하영, 손홍섭, 박세진 의원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설공단 도서관 운영팀▪생활체육팀 행감>27일 구미시 기획행정위원회의 구미시설공단 도서관 운영팀과 생활체육팀에 대한 행정사무 감사에서 손홍섭 부의장은 도서관 운영 업무를 집행부로 이관시켜야 한다고 요구했다.

 

정하영, 박세진 의원은 원평 하수처리장의 베드민턴 체육 시설물의 운영 문제에 대한 질의를 펼쳤다.

▶정하영 의원 /배드민턴장 운영권 원일청년회에 돌려주어야

지난 2008년도 준공된 원평 하수종말 처리장에는 체육시설물인 풋살장과 배드민턴장을 시설했다. 당초 이 시설물은 하수종말 처리장 유치에 따라 원평 지역 주민들이 감수해야 하는 악취등 불이익에 대한 보상차원이었다.

하지만 준공 당시 원일 청년회는 풋살 경기장 운영에 대해서만 권리를 확보했고, 배드민턴장은 배드민턴 협회가 운영권을 확보했다.

이후 원일청년회는 줄기차게 당초 취지에 맞도록 배드민턴장의 운영권을 달라고 요구해 왔다.

이와관련 정하영 의원은 “ 하수처리장이 시설되면서 발생하는 악취 등 불이익을 보상하기 위한 차원에서 풋살장 및 배드민턴장에 대해 지역 주민들이 운영토록 하겠다는 것이 당초 취지였는데도 불구하고, 이를 지키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이냐”면서 “ 당초의 취지에 맞게 운영될수 있도록 슬기롭게 해결하라”고 요구했다.

시설공단은 체육시설물 개장 이후 풋살장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4차례 운영 관련 위탁 계약을 했고, 배드민턴장은 5차례에 걸쳐 배드민턴 협회와 계약을 체결했다

  

▶박세진 의원/ 배드민턴장 철거 CCTV 복원 요구

배드민턴 협회는 원평 하수처리장 배드민턴장에 대해 1명의 직원을 두고 사용료 즉 입장료를 받고 있다. 또 이를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 중의 50%는 시에 귀속시키도록 하고 있다. 올 1월부터 10월까지 입장료 수입은 총 1천 57만원이었다.

박세진 의원은 이와 관련 배드민턴장 입구에 설치해 있던 CCTV를 최근 철거한 이유가 무엇이냐면서 입장료 수입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서라도 CCTV를 재 설치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정하영 의원/ 근로자 종합 복지관 수영장 사용료 고령자 감면요구

공단은 공단동 근로자 종합복지공단 수영장을 운영하면서 관련 법률에 65세 이상 고령자에 대한 감면 조항이 없다는 이유를 들어 대상에서 제외시키고 있다.

이에 대해 정하영 의원은 관련 조례를 개정, 65세 이상 고령자를 감면대상에 포함시키라고 요구했다.

  

▶손홍섭 부의장/ 도선관 업무, 시립 중앙 도서관 환원 요구

시립 중앙 도서관은 당초 봉곡 도서관과 선산도서관을 직영으로 관리했다. 하지만 총액인건비에 묶인 중앙 도서관은 사서와 일용직등 12명을 양 도서관에 파견 운영했다.

이처럼 제약된 인원과 전문직이 아닌 일용직 등을 활용, 양 도서관을 운영하면서 사서직등 공무원들은 업무 과중에 시달려야 했다.결국 이러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시가 공단에 양 도서관을 위탁키로 결정 했었다.

이와관련 손홍섭 부의장은 공단의 업무는 갈수록 과중해지고 있다고 전제하고, 구미시로 업무를 이관토록 하라고 요구했다. 이에 대해 공단 이 사장은 집행기관과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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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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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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