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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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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시민만족과와 노인종합 복지관에 대한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정하영 의원은 구미역후 광장 조기 완공, 윤영철 의원은 신동 노인 복지시설 주민의견 수렴의 문제점, 강승수 의원은 도로지정 강화 등에 따른 시민 피해, 박주연 의원은 노인종합 복지회관의 안전사고 예방 등에 대한 질의를 펼쳤다.
▶박주연 의원 / 어르신 안전사고 예방대책 요구
노인복지회관의 경우 체력단련실과 셔틀버스 운행과정에서 4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박주연 의원은 체력단련실 안전사고와 관련해서는 안전요원 배치, 택시를 앞지르기 하는 등 과속에 의한 안전사고와 관련해서는 철저한 기사 교육을 통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라고 요구했다.
▶정하영 의원/ 구미역후 광장 조기 완공 요구
구미역후광장 조성 및 지하주차장 건립공사는 2008년 구미시와 코레일, (주)써프라임플로렌스가 협약을 체결하고 공사를 추진해 오다가 공사비 미지급 등 법적 문제로 중지됐다.
이후 지난 5월 심학봉 국회의원과 구미시가 코레일에서 의지를 갖고 책임준공 하도록 설득, 코레일이 경매에 참여했고, 낙찰 받았다.
이후 역후 광장은 10월말 정밀안전 진단 검사를 마친데 이어 11월 말 설계를 완료했다. 이에따라 12월말 공사에 착수해 내년 4월말 완공한다는 계획이다.
이와관련 정하영 의원은 구미복합 역사 정상화를 서둘러야 한다고 요구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11년 강제 이행금 3억4천만원을 부과했으나, 2012년에는 법원의 조정으로 강제 이행금을 부과하지 않았다.
▶윤영철 의원 / 신동 노인복지시설 주민의견 수렴 부적절
도시 계획 심의위는 신동 노인복지시설(요양원)을 보류하면서 재심의 조건으로 주민의견 수렴을 요구했다.
주민의견 수렴과 관련 윤영철 의원은 날자와 장소를 선정하는 등 건축주가 주가 되었다고 지적했다. 윤의원은 또 주민대표, 통장, 시의원등 45명이 참석한 주민설명회에서 “본인은 더 많은 주민들로부터 의견을 수렴해야 한다”는 이유로 협의에 응하지 않았지만 접수된 문건에는 이러한 의견이 전혀 반영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시는 확인절차도 거치지 않고 접수했다고 밝혔다.
윤의원은 또 주민의견을 수렴하기 위해서는 객관성 유지 차원에서도 동장이나 시▪도의원에게 통보를 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직접 통보를 받기는 커녕 주변 지인을 통해 설명회 개최 사실을 알게 됐다면서 절차와 과정을 충실히 한 가운데 전체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야 하는 것이 원칙인데도 이를 간과했다면서 설명회의 난맥상을 지적했다.
▶강승수 의원
시가 감사원 지적을 이유로 건축법에 의한 도로지정을 강화하면서 시민들의 피해를 보는 사례가 늘고 있다면서 완화를 요구했다.
강의원은 특히 같은 시권역이면서도 농촌지역은 건축법에 의한 도로지정을 상대적으로 완화해 주면서도 동지역은 교통유발을 이유로 원칙만을 고수하고 있다면서 기부체납을 조건부로 해서라도 도로 지정을 완화하라고 거듭 요구했다.
구미역 주변의 환경은 구미의 얼굴입니다 이미지가 너무 좋지않습니다 역사 주차장뿐만아니라 원평동재개발도 빨리 서둘러서 주변에서 찾아오는 도시가 되도록 힘을 써주세요
12/07 22:07 삭제
감사를 제대로 해야지 그나마 초선들이 좀 낫네 말한마디 안하는 시의원님들 시민들이 지켜보고 있읍니다 행사다니지 말고 본연에 충실하시죠 하기사 아는게 없는데 쩝---
12/02 23:26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