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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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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구미보건소, 평생교육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구건회 보건소장이 최근 물의를 일으킨데 대해 사과했다.
구 소장은 구미보건소장을 맡고 있으면서 업무 시간 종료 이후 대구 모 병원에서 시간외 겸직을 하는 등 물의를 일으켰다.
이날 정하영의원은 또 평생 교육원에 대한 감사에서 교육원에서 운영하는 읍면동 대상 프로그램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면서 예산을 증액해서라도 지역주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정의원은 또 발갱이 들소리 전수관의 프로그램과 관련 우리가락이나 시조창 등 전통 문화 예술을 계승할수 있는 프로그램을 성실하게 운영해 준데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