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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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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양포노인회 분회 새마을 봉사 활동및 결산총회가 3일 21개 노인정 남▪녀 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노령에도 불구하고 지역발전에 기여해야 한다는 일념으로 상가 주변, 아파트와 주택 주변에 불법 투기된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에 앞장서 온 분회는 이날 총회를 통해 내년도에도 올해보다 더 활발한 활동을 통해 지역 환경 정화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김광석 노인회 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 2013년 한해를 돌아보는 마음으로 고령에도 불구하고 양포동 관내를 청결하게 하기 위해 한마음으로 단합, 정화활동을 했다”고 강조하고 “ 새해에도 지역발전에 대한 기여와 함께 건강도 챙긴다는 일거 양득의 일념으로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서 일주 취재총괄본부장>
기사를 쓰실려면 골라 쓰시지 마시고 지금 양포동에 시끄러운 도로공사와 4공단 배후도시에서 발생한 민원도 좀 살피시어 기사화 해 주시기 주십시요. 수고하십시요.
12/06 12:16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