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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양포노인회 분회 새마음 봉사활동▪결산 총회

서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04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양포노인회 분회 새마을 봉사 활동및 결산총회가 3일 21개 노인정 남▪녀 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노령에도 불구하고 지역발전에 기여해야 한다는 일념으로 상가 주변, 아파트와 주택 주변에 불법 투기된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에 앞장서 온 분회는 이날 총회를 통해 내년도에도 올해보다 더 활발한 활동을 통해 지역 환경 정화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김광석 노인회 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 2013년 한해를 돌아보는 마음으로 고령에도 불구하고 양포동 관내를 청결하게 하기 위해 한마음으로 단합, 정화활동을 했다”고 강조하고 “ 새해에도 지역발전에 대한 기여와 함께 건강도 챙긴다는 일거 양득의 일념으로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서 일주 취재총괄본부장>

 



서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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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기사를 쓰실려면 골라 쓰시지 마시고 지금 양포동에 시끄러운 도로공사와 4공단 배후도시에서 발생한 민원도 좀 살피시어 기사화 해 주시기 주십시요. 수고하십시요.
12/06 12:16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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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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