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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8개 시군 지역내 총생산 구미 1/3 이하 수준, 균형발전 촉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11일
ⓒ 경북문화신문

이시하 경상북도의회 의원(문경, 새누리당)이 9일 열린 제266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 도내의 지역불균형을 개선하기 위해 도청이전이 당초 일정대로 차질없이 추진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시군별 지역내 총생산과 재정자립도 등을 분석한 결과 안동을 비롯한 도내 북부권 8개 시군의 지역내 총생산을 모두 합쳐도 구미의 3분의 1에도 못 미치고 있다. 또 포항의 절반도 안되는 실정이며 특히 북부권을 대표하는 안동의 지역내 총생산은 경주와 경산의 절반도 되지 않은데다 심지어 김천, 칠곡 보다도 낮은 수준이다.

또 ‘6년간 시군별 재정자립도는 북부권 8개 시군중 도 평균 재정자립도는 물론이고 시군 평균을 넘어선 지역은 단 한곳도 없는 실정이다.

 

이와관련 이 의원은 “‘이제는 도청이전을 목전에 두고, 북부권 발전의 돌파구를 찾아서 그 난제를 풀기 위한 고민을 다 함께 해야 할 때’라고 강조하고, ”‘도내 북부권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개발해 지원하고 제대로 활용한다면 도의 특색을 살리고, 북부지역 발전에도 획기적인 변화를 도모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 도의 지역간 불균형을 다소나마 해소하기 위해서는 도청이전이 당초 일정대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북부권의 관광·문화 콘텐츠 개발과 함께 지역개발 사업분야의 적극적인 지원까지 제대로 이루어진다면 지역불균형 문제는 크게 해소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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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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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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