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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투자 관심 많습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12일
일본 기업인 구미공단 방문
ⓒ 경북문화신문

일본 기업인들이 구미공단 투자환경 및 산업 인프라를 조사하기 위해 11일 구미4공단 전망대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구미부품소재전용공단 일본기업 투자유치를 위해 부품소재기관협의회(KITIA)의 후원을 받아 이루어졌다.

일본 부품소재 기업인들은 도쿄, 오사카, 나고야를 중심으로 모집한 대표 및 실무자 10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닛칸코교신문 관계자도 포함되어 있으며 산업 인프라 및 투자 인센티브 조사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구미시는 4공단 전망대에서 일본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투자환경설명회를 개최, 삼성전자, LG전자 부품·소재 납품 등 구미공단 투자의 장점을 부각시켰다.

특히, 일본 기업인들은 구미공단 정주여건에 대하여 관심을 보이면서 주택, 교통, 노동, 환경 등 구체적인 질문을 많이 하였으며 구미시가 추진하고 있는 신 성장동력 사업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교환을 하였다.

투자환경 설명회 후, 구미공단에서 LCD 및 반도체 정밀세정을 하고 있는 (주)코리아스타텍을 둘러보고 입주절차와 기업경영과 관련한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 등 구미공단 현장의 소리를 듣는 기회도 가졌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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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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