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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전주 교구 사제단 정치 망언 사죄하라”

서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16일
대한 노인회 구미시지회 규탄 시국 선언 궐기 대회
ⓒ 경북문화신문

 

천주교 전주교구 사제단이 국가 정보원 대선 개입 의혹과 관련한 시국미사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사퇴요구를 하고 나서자, 정치권과 교계가 술렁이고 있는 가운데 대한 노인회 구미시지회 (지회장 박두호)가 규탄궐기 대회를 가졌다.

지난 10일 오후 2시 30분, 구미시 노인 종합 복지회관 대강당에서 박두호 구미시지회장과 신용기 사무국장, 최경호, 장해경 경노부장 등 700여 노인 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규탄 성명서에서 지회는 서해북방 한계선(NLL)은 휴전선과 함께 온 국민과 국군장병들이 피를 흘리며 지켜왔다면서 엄연한 대한민국 영토임을 인정하라고 요구했다.

  

또 북한의 ‘천안함 폭침’을 부정하고, 연평도 포격을 옹호하며 국민의 분열을 야기하는 언동을 결코 좌시 할 수 없다고 밝힌 지회는 국민이 정당한 투표를 통해 선택한 대통령에 대해 사퇴 운운하며 시국을 어지럽히거나 더 이상 정치적 오해를 받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동시에 사제들은 본연의 임무인 사목에 충실하라고 요구했다.

  ▶박두호 지회장

한편 박두호 지회장은 “ 서해 북방 한계선은 국민과 군 장병이 피를 흘리며 지켜낸 영토”라고 강조하고 “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을 옹호하며 국민 분열을 일삼는 전주교구 사제들은 국민에게 사죄를 해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했다.

<서 일주 취재총괄 본부장>

 



서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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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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