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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13년 수출목표 초과 달성 할 듯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30일
2014년 수출 380억불, 생산 80조원

구미시가 2013년 수출 목표 360억불을 초과 달성할 것이라는 전망을 발표했다.

시는 2013년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유럽재정위기 지속과 중국의 경제성장 둔화에도 불구하고 구미국가산업단지 수출 실적은 전년 344억불 대비 5.4%~6.1정도 증가한 362억~ 365억불 정도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 이와 함께 2014년 경제운영목표를 수출 380억불, 생산 80조원으로 설정 발표했다.

이와 함께 구미공단 근로자 수는 꾸준히 증가한 95,000여명 선을 유지해 농공단지 및 개인기업체 근로자를 포함 총106,000명으로 고용이 크게 확대됐으며, 2014년도 근로자수는 일자리 창출과 함께 4,000여명이 증가한 110,000명으로 근로자 11만 시대를 열어갈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구미시는 2013년도 수출 362억불을 달성하여 전국수출 5,620억불의 6.4%, 무역수지는 255억 달러로 전국무역 흑자 440억불의 58%를 차지하는 등 우리나라 무역의 첨병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2007년 이후 수출 목표액을 처음으로 초과달성하여, 이후 구미경제 발전의 전망을 더욱 밝게 했다.

또 최첨단 IT도시답게 스마트폰 세계시장 점유율 상승세와 LG디스플레이의 대규모 시설투자 등으로 생산 및 수출에 긍정적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2013년의 경제성장을 발판으로 구미공단의 제2의 도약과 더 큰 구미를 위한 르네상스를 만들어 갈 것을 약속하며, 다가오는 2014년에도 공격적인 투자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근로자들이 맡은 업무에 묵묵히 일할 수 있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보다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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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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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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