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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구미시 새해 첫 이달의 기업은?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1월 02일
킴스일렉(주)
ⓒ 경북문화신문

킴스일렉(주)가 구미시 2014년 1월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됐다.

2일 시청 국기게양대에서 열린 사기게양식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김병환 킴스일렉(주) 대표이사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고아농공단지에 소재한 킴스일렉(주)은 1980년 태성전자로 설립되어 1989년 (주)태성전자 법인 설립, 2005년 현재의 사명인 킴스일렉(주)로 거듭나게 되었으며, 종업원 160명 규모로 33년 전통을 가진 LCD TV/모니터 PCBA 조립 및 생산 전문 기업이다.

또 ISO9001 품질경영시스템 및 SINGLE PPM, LG전자(주) 품질규격 TUV 인증 등 다수의 품질혁신 인증을 획득하여 전 공정에 대한 엄격한 품질 관리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품질 관리를 통해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선정 경북도지사 표창, 법무부장관 표창,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표창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어려운 국내외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최근 3차 생산라인을 증설, LCD TV, 모니터 PCB(2Line) 생산체제를 완비하여 매출 증대와 고용창출로 구미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하고 있다.

특히 김병환 대표는 고아농공단지 협의회 회장직을 역임하며 고아농공단지 내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기업민원 해결을 위해 앞장섰으며, 고아 제2농공단지 조성 추진에도 기여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방면에서 노력하고 있다.

김병환 대표이사는 “한마음 한뜻 이라는 사훈 아래 전사원이 기술개발 및 경영혁신을 위해 노력하여 노사가 화합하는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더욱더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도약, 성장하여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구미시는 구미경제발전의 주역인 기업을 사랑하고 예우하기 위하여 2009년 4월부터 매월 이달의 기업을 선정, 범시민 기업 사랑의 의미를 담아 시청사 국기게양대 및 군집 가로 게양대에 해당 회사기를 1개월간 게양 하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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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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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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