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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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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스일렉(주)가 구미시 2014년 1월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됐다.
2일 시청 국기게양대에서 열린 사기게양식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김병환 킴스일렉(주) 대표이사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고아농공단지에 소재한 킴스일렉(주)은 1980년 태성전자로 설립되어 1989년 (주)태성전자 법인 설립, 2005년 현재의 사명인 킴스일렉(주)로 거듭나게 되었으며, 종업원 160명 규모로 33년 전통을 가진 LCD TV/모니터 PCBA 조립 및 생산 전문 기업이다.
또 ISO9001 품질경영시스템 및 SINGLE PPM, LG전자(주) 품질규격 TUV 인증 등 다수의 품질혁신 인증을 획득하여 전 공정에 대한 엄격한 품질 관리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품질 관리를 통해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선정 경북도지사 표창, 법무부장관 표창,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표창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어려운 국내외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최근 3차 생산라인을 증설, LCD TV, 모니터 PCB(2Line) 생산체제를 완비하여 매출 증대와 고용창출로 구미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하고 있다.
특히 김병환 대표는 고아농공단지 협의회 회장직을 역임하며 고아농공단지 내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기업민원 해결을 위해 앞장섰으며, 고아 제2농공단지 조성 추진에도 기여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방면에서 노력하고 있다.
김병환 대표이사는 “한마음 한뜻 이라는 사훈 아래 전사원이 기술개발 및 경영혁신을 위해 노력하여 노사가 화합하는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더욱더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도약, 성장하여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구미시는 구미경제발전의 주역인 기업을 사랑하고 예우하기 위하여 2009년 4월부터 매월 이달의 기업을 선정, 범시민 기업 사랑의 의미를 담아 시청사 국기게양대 및 군집 가로 게양대에 해당 회사기를 1개월간 게양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