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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구미시장 선거 5개월 앞으로, 출마 예상자들은 웃고 있으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04일
구미상공회의소 신년 인사회 이모저모 / 화보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장 선거를 6개월여 앞둔 지난 3일 구미상공회의소가 마련한 신년인사회에서 참석자들은 새해 안녕을 기원하는 인사로 한해를 시작했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공천제가 유지될 경우 영향력을 행사할 김태한 국회 안전행정위원장과 심학봉 국회의원, 시장 출마 예상자로 거론되고 있는 남유진 시장, 김용창 구미상공회의소 회장, 이재웅 전 경상북도 도지사 비서실장, 채동익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를 좋아하는 모임 공동대표등이 참석했다.

그 장면을 모아 보았다.

▶이재웅 전 경상북도 도지사 비서실장
박두호 노인회 구미시지회 회장(왼쪽)과 김교승 전 구미문화원장(오른쪽) 중간에 이재웅 전 경상북도 도지사 비서실장이 서 있다. 꼬옥 담은 입술, 결연한 의지를 읽을수 있다.


 

 

▶김용창 구미상공회의소 회장이 김태환 국회의원에게 귓속말을 하고 있다. 그 내용이 궁금하다



  


▶임춘구 의장, 이인선 경상북도 정무 부지사, 심학봉 의원 바로 옆이 김용창 회장, 그 옆에 남유진 시장이 서  있다. 남시장과 김회장은 친구지간으로 지내왔으나 6월 구미시장 선거전에서 진검승부를 가려야 할 상황에 놓여 있다.


  ▶


▶남 유진 시장과 김용창 회장이 건배잔을 들고 있다. 한때는 저 웃음을 나누며 친구의 우정을 다지기도 했으나



  

▶ 남유진 시장, 김용창 회장, 심학봉 국회의원, 김태환 국회의원이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건배잔을 들때의 웃음은 오간데가 없다. 선거가 가까워올수록 지금의 표정처럼 상황은 긴박하게 돌아갈 것이다




 
  
▶ 행사장 뒷줄에 자리를 하고 선 채동익 공동대표, 세번쩨 시장 선거에 나서고 있다. 걸어온 세월이 힘들었던 탓일까. 고독한 표정이 역력하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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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상섭
권력이란게, 명예란게 도대체 무엇일까,.? 어제의 적이 오늘은 친구가 되고 오늘의 진구가  내일은 적이 되어야 하는 현실이 안타깝구나, 싸늘해진 얼굴마냥 날씨도 싸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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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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