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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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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이 특별·광역시 구(區)의회 사실상 폐지, 교육감과 광역단체장 러닝메이트제 도입, 광역 시도지사의 3선 연임 금지, 국민 참여 경선제 도입 추진 등을 주장하고 나서자 민주당이 풀뿌리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자고 했더니 민주주의를 뿌리째 뽑겠다는 발상이라고 비판하고 나섰다.
민주당은 5일 새누리당의 주장과 관련 지방자치와 정치개혁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마구잡이 방안이라면서 지금까지의 정치개혁과 지방자치제도 개선 논의에 혼선을 야기하고 기초공천폐지 대선공약 말바꾸기를 위한 사전정지작업 의도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민주당은 또 새누리당의 이런 의도에 말리지 않을 것이라고 못박으면서 “바보가 아닌 다음에야 중대 논의의 절차가 무시되고 논리가 엉망이라면 반드시 그 이유가 있는 법인데 새누리당의 정치적 꼼수는 기존 논의를 뒤엎겠다는 것이 분명하다. 무책임한 태도를 강력히 비판하고 막아낼 것”이라고 밝혔다.
공천제는 국회의원 따까리ㅎㅎㅎㅎㅎㅎㅎ
졸졸 따라다니고 지역일은 뒷전이고
국회의원한테만 잘보이면되는 공천제
한심하다
01/07 12:33 삭제
새누리당은 대통령 공약사항인 기초의원 공천제 폐지 약속을 지켜라
01/07 12:31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