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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기초선거 공천제 폐지 빠져나가려는 꼼수”강력 비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05일
새누리당, 구의회 폐지 ▪교육감 광역단체자 러닝 메이트제, 광역 시도지자 3선 연임 금지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이 특별·광역시 구(區)의회 사실상 폐지, 교육감과 광역단체장 러닝메이트제 도입, 광역 시도지사의 3선 연임 금지, 국민 참여 경선제 도입 추진 등을 주장하고 나서자 민주당이 풀뿌리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자고 했더니 민주주의를 뿌리째 뽑겠다는 발상이라고 비판하고 나섰다.

민주당은 5일 새누리당의 주장과 관련 지방자치와 정치개혁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마구잡이 방안이라면서 지금까지의 정치개혁과 지방자치제도 개선 논의에 혼선을 야기하고 기초공천폐지 대선공약 말바꾸기를 위한 사전정지작업 의도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민주당은 또 새누리당의 이런 의도에 말리지 않을 것이라고 못박으면서 “바보가 아닌 다음에야 중대 논의의 절차가 무시되고 논리가 엉망이라면 반드시 그 이유가 있는 법인데 새누리당의 정치적 꼼수는 기존 논의를 뒤엎겠다는 것이 분명하다. 무책임한 태도를 강력히 비판하고 막아낼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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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민
공천제는 국회의원 따까리ㅎㅎㅎㅎㅎㅎㅎ
졸졸 따라다니고 지역일은 뒷전이고
국회의원한테만 잘보이면되는 공천제
한심하다
01/07 12:33   삭제
공천
새누리당은 대통령 공약사항인 기초의원 공천제 폐지 약속을 지켜라
01/07 12:31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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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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