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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선거 정당 공천제 폐지 안되면 민주당 중대 결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12일
기초선거 정당 공천제 한시적 폐지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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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박기춘 사무총장은 12일 오전 11시 국회 대표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에도 기초선거 정당공천제가 폐지되지 않는다면 그 책임은 전적으로 새누리당에 있고, 민주당은 풀뿌리 민주주의와 지방자치 발전이라는 대승적 차원에서 기득권 포기 등을 포함한 중대 결심을 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 기초선거 공천제 폐지에 관한한 물러서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박총장은 새누리당은 지난 1월5일 ‘자치구의회 폐지’라는 당장 합의가 어려운 지방자치제도 개선안을 제시하면서 기초선거 정당공천제를 사실상 유지하기로 한 데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면서 새누리당은 기초선거 정당공천의 문제점을 알고 있으면서도 당리당략차원에서 정당공천 폐지 논의에 소극적인 태도로 임해왔다고 주장했다.

또 오히려 물타기 전략으로 ‘자치구의회 폐지’등을 개선방안으로 제시하는 등 지방자치의 근간을 흔들고 있는 제안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면서 박총장은 . 이번만이라도 기초선거 정당공천제를 한시적으로 폐지할 것을 제안한다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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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한시적 폐지? 지방정치를 물로 보나 애들 반장 선거도 시험대에 올리지 않는법 이래서 민주당이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못받지. 자기당에 유리한것만 골라서 할려니 별짓을 다하네
01/13 13:35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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