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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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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박기춘 사무총장은 12일 오전 11시 국회 대표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에도 기초선거 정당공천제가 폐지되지 않는다면 그 책임은 전적으로 새누리당에 있고, 민주당은 풀뿌리 민주주의와 지방자치 발전이라는 대승적 차원에서 기득권 포기 등을 포함한 중대 결심을 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 기초선거 공천제 폐지에 관한한 물러서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박총장은 새누리당은 지난 1월5일 ‘자치구의회 폐지’라는 당장 합의가 어려운 지방자치제도 개선안을 제시하면서 기초선거 정당공천제를 사실상 유지하기로 한 데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면서 새누리당은 기초선거 정당공천의 문제점을 알고 있으면서도 당리당략차원에서 정당공천 폐지 논의에 소극적인 태도로 임해왔다고 주장했다.
또 오히려 물타기 전략으로 ‘자치구의회 폐지’등을 개선방안으로 제시하는 등 지방자치의 근간을 흔들고 있는 제안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면서 박총장은 . 이번만이라도 기초선거 정당공천제를 한시적으로 폐지할 것을 제안한다 밝혔다.
한시적 폐지? 지방정치를 물로 보나 애들 반장 선거도 시험대에 올리지 않는법 이래서 민주당이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못받지. 자기당에 유리한것만 골라서 할려니 별짓을 다하네
01/13 13:35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