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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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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청 운동선수단 볼링 팀 소속의 전귀애(24세), 김진선(21세) 선수가 2014년 볼링 국가대표선수로 선발됐다.
대한볼링협회는 지난 2013.12.16일부터 6일 동안 대구에서 총 110명의 선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2014 국가대표선수 선발 준결승전’을 개최해 47명을 선발했다.
47명과 이미 선발된 13명 등 총 60명은 8일 부터 6일간 성남 탄천볼링경기장 및 안양 호계볼링경기장에서 12명의 국가대표 선수를 선발하는 ‘국가대표선수 선발 결승전’을 가졌으며 그 결과 두 선수가 국가대표에 선발된 것이다.
이렇게 선발된 국가대표선수들은 다가오는 9월에 개최 될 ‘제17회 인 천 아시안게임’에 출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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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귀애 선수 |
전귀애 선수는 대전시청에서 올해 구미시청으로 입단한 선수로 2009년 세계청소년 볼링대회 4인조 우승, 2011년 청소년 국가대표 상비군, 2012년 국가대표 상비군 등의 화려한 경력을 소유한 선수로 이번 선발전에서 9위(11,984점)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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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선 선수 |
또 김진선 선수는 올해 부천대학교에서 구미시청으로 입단했으며, 2012년 청소년대표 상비군, 2013년 청소년 대표 등 뛰어난 기량을 갖춘 선수로 이번 선발전에서 5위(12,060점)로 당당히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구미시청 볼링팀은 2012년 1월 경상북도 체육회에서 이관 창단된 이후 박현 감독을 중심으로 6명의 선수가 열심히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또 지난 50회, 51회 경북도민체전 우승 등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구미시의 명예를 높여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