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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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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전자정보기술원(GERI, 원장 안병화)은 16일 오전 7시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산·학·연·관 관계자 150여명을 초대한 가운데 제13회 구미 GERI 포럼을 개최했다.
‘창조경제와 중소기업 정책방향’을 주제로 한 포럼은 이상훈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장이 강사로 나섰다.
이상훈 청장은 강연을 통해 중소기업 정책의 변화과정을 안내하고 창조경제 구현은 경제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시대적 요구라는 설명과 더불어 성장 희망사다리 구축, 창업 벤처 활성화, 소상공인 활력 회복 등 창조경제 시대에 중소기업의 발전을 위한 중소기업청의 중점 추진과제에 대해 산·학·연·관 관계자들에게 설명했다.
또 지역 기업대표들은 중소기업청의 지원시책을 안내받고 시대적 흐름에 대처하는 자세와 성장촉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안병화 원장은 “중소기업청의 지원정책에 대한 안내를 통하여 지역 기업들의 성장걸림돌을 제거하고 자생력을 회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