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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기초선거 공천제 폐지 무력화 시도 “국민을 통치대상으로 보기 때문”강력 비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19일
안철수 의원, 폐지 공약한 박근혜 대통령 입장 밝혀야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이 대선 공약 사항인 기초선거 공천제 폐지와 관련 위헌 소지등의 이유를 들어 정치 공약을 파기하려는 가운데 민주당에 이어 안철수 의원이 대국민에게 약속한 공천제 폐지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요구하고 나섰다.

19일 안 의원은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들이 약속 파기의 행태를 똑똑히 지켜 보고 있다는 점을 엄중히 경고한다면서 새누리당의 공천 폐지 무력화 시도 즉각 철회와 함께 국회 정치 개혁특위의 즉각 해산과 전면 재구성을 요구했다. 국민을 위한 개혁이 아니라 기득권 정치세력의 이익만을 대변하려 하고 있기 때문에 정개 특위는 존재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안의원은 또 자신의 공약이 무력화되고있는 상황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의 명확한 입장을 표명해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안의원은 이날 기초선거 정당공천폐지는 지난 18대 대선과정에서 자신을 비롯한 박근혜, 문재인 등 유력후보자들의 공통된 대국민 약속이었다는 점을 환기하고, 대선주자들이 약속한 만큼 실천을 통해 국민과의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의원은 특히 집권당이 된 새누리당의 입장번복은 스스로의 자기부정이고 정치의 훼손이라고 강조하면서 국민에게 한 약속을 자신들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헌신짝처럼 버리는 행위는 전형적인 사익추구 정치라고 규정했다. 아울러 그 이면에 국민을 통치의 대상으로 보는 권위주의적인 낡은 잔재와 사고가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라는 점도 분명히 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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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총선,대선때 국민에대한 공약사항은 지켜야한다. 풀뿌리민주주의에 반하고 기득권유지를위한 새누리당의 공약파기에 분노를 느낀다.
01/20 06:39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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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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