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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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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웅 (전)경상북도지사 비서실장(전. 경주 부시장)이 설 명절을 앞둔 22일부터 시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민생 속으로의 소통 투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소통 투어를 통해 "민심을 청취하고 아울러 시민들과 직결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 는 이 (전)비서실장은 "구미 지역의 전통시장과 중소영세업체의 생생한 현장 속에서 힘든 삶을 체감하고, 이를 통해 그분들의 입장에서 대안 모색을 하는 소중한 시간을 갖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지난 12월 출마기자회견을 통해 "구미의 진정한 주인은 시민 여러분으로 개인적인 명예와 이름을 얻기보다는 시민 여러분 모두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통합과 화합을 근간으로 살맛나는 구미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면서, 서민 시장으로서의 의지를 재확인한 이 (전)비서실장은 이를 실천하기 위한 일환으로 구미의 새벽을 가장 먼저 여는 전통시장의 상인과 공단 근로자 그리고 삶의 벼랑에서 생존을 향한 시민들의 눈물을 가슴에 담아내는 소통 투어에 돌입하게 된다.
이 (전)비서실장은 “꾸미기 보다 있는 그대로의 진솔함, 스스로 낮추어야 시민을 우러러 볼 수 있다는 서민의 시장 후보로서 서민과 근로자의 생생한 삶의 현장 속으로 걸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이 (전)비서실장은 또 “자신을 내세우는 권위주의를 버렸을 때 마음으로부터 시민을 존중하는 행정 철학이 존재할 수 있다”면서 “희노애락을 함께하는 가운데 그 속에서 대안을 모색하고 함께 미래의 희망을 설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이 (전)비서실장은 생생한 민생의 현장과 민심 속과 함께 하면서 지역 화합, 경제 회생의 해법을 찾기 위해 매일 12시간 이상의 강행군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