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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웅 (전)경상북도지사 비서실장 ‘서민시장 후보 민생 소통 투어’ 22일부터 일일 12시간 “강행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22일
“말의 성찬보다 민생 실천 앞세우겠다'
ⓒ 경북문화신문

 

이재웅 (전)경상북도지사 비서실장(전. 경주 부시장)이 설 명절을 앞둔 22일부터 시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민생 속으로의 소통 투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소통 투어를 통해 "민심을 청취하고 아울러 시민들과 직결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 는 이 (전)비서실장은 "구미 지역의 전통시장과 중소영세업체의 생생한 현장 속에서 힘든 삶을 체감하고, 이를 통해 그분들의 입장에서 대안 모색을 하는 소중한 시간을 갖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지난 12월 출마기자회견을 통해 "구미의 진정한 주인은 시민 여러분으로 개인적인 명예와 이름을 얻기보다는 시민 여러분 모두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통합과 화합을 근간으로 살맛나는 구미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면서, 서민 시장으로서의 의지를 재확인한 이 (전)비서실장은 이를 실천하기 위한 일환으로 구미의 새벽을 가장 먼저 여는 전통시장의 상인과 공단 근로자 그리고 삶의 벼랑에서 생존을 향한 시민들의 눈물을 가슴에 담아내는 소통 투어에 돌입하게 된다.

 

이 (전)비서실장은 “꾸미기 보다 있는 그대로의 진솔함, 스스로 낮추어야 시민을 우러러 볼 수 있다는 서민의 시장 후보로서 서민과 근로자의 생생한 삶의 현장 속으로 걸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이 (전)비서실장은 또 “자신을 내세우는 권위주의를 버렸을 때 마음으로부터 시민을 존중하는 행정 철학이 존재할 수 있다”면서 “희노애락을 함께하는 가운데 그 속에서 대안을 모색하고 함께 미래의 희망을 설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이 (전)비서실장은 생생한 민생의 현장과 민심 속과 함께 하면서 지역 화합, 경제 회생의 해법을 찾기 위해 매일 12시간 이상의 강행군을 펼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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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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