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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구미▪김천 등 중서부권에 3조 7천억원 집중 투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24일
중서부권 지역 경제 발전 중심축 급부상
ⓒ 경북문화신문

구미, 김천, 상주와 군위, 의성을 포함하는 경북 중서부권이 지역 경제 발전의 중심축으로 성장하고 있다. 도는 이 지역에 대해 하이테크 산업단지, IT 융▪복합 전자 주력 산업 고도화 추진과 함께 국립 낙동강 생물 자원과 삼국유사 가온누리, 조문국 역사 테마공원을 조성키로 했다.

이를 위해 도는 올 한해 동안 3조7천억원의 국가 지원 예산을 집중 지원키로 했다.

중서부권은 구미 중심의 첨단 IT 산업을 기반으로 한 세계적 산업 도시와 미래형 혁신도시의 건설을 통해 지역 경제 발전을 주도하고 있는 지역이다. 이 때문에 도가 새로운 미래 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한다는 전략을 수립하고, 창조 경제의 산업기반을 발굴, 추진해 미래의 먹거리 산업을 창출하기 위해 온 힘을 쏟아 붙고 있는 것이다.

이를 위해 도는 미래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국가 산업단지인 하이테크벨리 조성, 초광역 연계 3D 융합 산업 육성, 모바일 융합센터 건립과 첨단 ICT 융합 산업 기반 구축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이를 통해 대구, 포항을 연결하는 경부선 산업벨트를 업그레이드 해 창조 경제의 산실로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특히 대선공약으로 채택된 IT 융복합 신산업 벨트 조성을 통한 창조 미디어랩과 IT 융복합 혁신센터를 건립해 IT 융▪복합 관련 R&D 역량강화와 중소기업의 IT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등 지역 경제발전을 주도하고 있다.

 

 

아울러 한국 도로공사, 한국전력 기술 등 12개 공공기관 직원 5천여명 전원을 오는 2015년까지 입주케 하는 등 글로벌 혁신도시 조성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인근지역의 산업단지 조성 등 미래형 혁신 산업단지 유치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또 지역의 역사문화를 활용, 삼국유사 가온누리, 삼국유사 목각사업, 조문국 역사 테마공원 조성등 문화 특화 산업도 집중 육성해 나가고 있다.

이와함께 SOC 확충사업의 일환으로 영덕▪상주간 동서 5축, 영천- 상주간 고속도로 건설과 김천-거제간 남부내륙선 철도 부설사업, 구미-대구- 경산을 연결하는 대구 광역권 전철사업 등을 추진해 산업기반과 광역교통망을 연계해 기업이 찾아오는 여건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김관용 지사는 “중서부권을 IT 융▪복합 산업의 신성장 산업의 중추도시로 육성해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핵심지역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는 지난 1월 17일 전국 고창에서 조류인플루엔자( AI) 가 발생함에 따라 도는 가능한 모든 수단을 통해 AI의 유입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는 특히 “ AI에 감염된 오리, 닭, 계란은 절대 시중에 유통되지 않고, 설사 감염되었다고 해도 끓여먹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밝히고, “ 지역 농가에 2차적인 피해가 가지 않도록 신뢰하고 소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북도는 또 다음달 2일까지를 설맞이 종합대책 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시▪군 합동으로 종합상황실 운영을 비롯 의료 및 교통, 화재 예방, 도로제설, 상수도 재난재해 등 대책반을 운영해 귀성객과 도민의 불편을 최소화 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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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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