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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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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감천면 남․녀새마을협의회(남자 회장 최한수, 여자회장 이종순)는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둔 27일 감천면 금송리 개나리긴방천 아래 연도변을 청소하는 등 귀성객을 맞이하기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환경정화활동에는 감천면 남․녀새마을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개나리 긴방천 아래 도로변에 떨어진 나뭇가지 및 각종 쓰레기 등을 청소하는 등 감천면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개나리 긴방천 길을 청소햇다.
김정환 감천면장은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참여해준 남․녀새마을지도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주요도로 뿐 아니라 각 마을 자연정화 활동을 펼치는 등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깨끗한 감천만들기에 적극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 대해 최한수 협의회장은 “2014년에는 새마을지도자들이 협동 단결하여 환경정화 활동, 불우이웃돕기 등의 새마을운동을 적극 전개하여 깨끗하고 살기 좋은 감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