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김천경찰서(서장 정은식)는 24일 경찰서 열린방에서 김천시청, 농협하나로마트, 이마트 등 교통관계 대표자가 참석한 가운데 재래시장, 대형마트, 직지교사거리 등 시내 정체예상 5개 구간에 대한 기관별 교통소통대책을 발표했다.
또 귀성객의 교통편의와 안전을 위해 최적의 교통서비스를 제공하자고 의견을 모았다.
발표에 따르면 김천시는 재래시장 주변 주정차 관리와 전광판 등을 이용한 질서지키기 홍보, 김천농협 하나로마트와 이마트 김천점에서는 자체 교통인력을 확보하여 경찰과 협조, 마트 진출입부에서 소통근무와 우회로 확보 등 필요한 조치를 적극 시행하고 고객을 대상으로 교통질서 지키기와 소매치기 예방 등 장내방송도 수시로 병행하기로 했다.
한편 경찰은 연휴기간 중 설 하루 전날인 29일 11:00부터 오후 20:00, 30일 10:00부터 오후 18:00까지 시내권 교통량이 가장 많을 것으로 추산(1일 평균 1만대 유입 예상), 가용경력을 최대한 동원하여 유관기관과 협조, 귀성차량의 소통과 주민 안전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