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선거관리위원회는 1월 27일자로 곽현근 대경테크노 대표이사를 구미시선거관리위원회 위원으로 새로이 위촉했다고 밝혔다.
곽현근 위원은 대한체육회 세팍타크로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구미시법원 조정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선관위에 위촉된 위원의 임기는 6년이며, 정당에 가입하거나 정치에 관여할 수 없다.
곽현근 위원은 “앞으로 선거관리위원회 구성원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선거관리위원회가 헌법과 국민으로부터 부여받은 역할을 완수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특히 이번 6. 4 동시지방선거를 구미지역이 깨끗하고 모범적인 선거가 되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