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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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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4일간의 설 연휴를 앞두고 주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맞이 종합대책을 수립. 시민불편 제로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공단근로자 11만 시대를 맞아 근로자 대규모 이동에 따른 교통문의 안내는 물론이고 응급환자 발생시 비상진료, 재해재난과 안전사고, 산불 및 AI예방 대책을 위한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종합상황실은 ▹총괄반 ▹교통대책반 ▹비상진료대책반 ▹재난대책반 ▹환경오염감시반 ▹쓰례기단속반 ▹도로안전관리반 ▹산불대책반 ▹상하수도처리반 으로 총9개 반 104명과 시청당직자를 비롯해 출장소, 사업소, 읍면동 당직자를 포함해 총346명의 공무원이 시민의 불편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구미시는 연휴 비상근무자를 대상으로 28일 시청3층 상황실에서 근무요령 및 신속한 민원처리 등 사전교육을 실시했으며 설 연휴 안내홍보 전단지 배부 및 시 홈페이지 게재, 스마트폰앱을 활용한 시민 밀착행정 추진에 완벽을 기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