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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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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구미공장(주) 삼우회(회장 손영호)는 29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광평동 조손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2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삼우회는 코오롱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하여 독거노인,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는 봉사단체로 2011년 7월부터 결연을 맺어 매월 10만원의 장학금과 연말연시, 명절 등에 위문품을 전달해 왔다.
이관응 광평동장은 “올해도 변함없이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아끼지 않음에 깊은 감사하며 코오롱 임직원을 비롯한 우리 지역 주민들 모두 풍성한 설 명절을 맞이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