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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교육선진화선도대학 협의회 회장 선임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1월 29일
금오공과대학교 김영식 총장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 김영식 총장이 학부교육선진화선도대학(ACE : Advancement of College Education)협의회 회장에 선임됐다.

지난 2013년부터 ACE 협의회 부회장을 맡아 학부교육에 남다른 애정을 쏟아 온 김영식 총장의 회장 선임은 27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개최된 제9회 학부교육선진화 선도대학(ACE) 협의회 이사회에서 결정됐다.

임기는 2014년 2월 1일부터 2015년 2월 28일까지 1년 1개월이다.

ACE 협의회는 “잘 가르치는 대학” 구현을 위해 교육부가 지난 2010년부터 시행한 사업인 「학부교육선진화 선도대학 지원사업」 지원 대상학교를 회원교로 하고 있으며, 2010년 11개교, 2011년 11개교, 2012년 3개교가 추가 선정되어 현재 총 25개교가 협의회 회원교로 활동하고 있다.

김영식 총장은 “대학 학부교육의 중요성이 어느 때 보다도 중요한 이때 협의회 회장직을 맡아 책임이 막중하다”며 “지난 몇 년간 진행된 학부교육 우수 모델 발굴과 사업의 효과성을 적극 홍보하여 ACE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ACE협의회 참여교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수렴하여 학부교육의 질적 수준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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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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