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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과대학교 김영식 총장이 학부교육선진화선도대학(ACE : Advancement of College Education)협의회 회장에 선임됐다.
지난 2013년부터 ACE 협의회 부회장을 맡아 학부교육에 남다른 애정을 쏟아 온 김영식 총장의 회장 선임은 27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개최된 제9회 학부교육선진화 선도대학(ACE) 협의회 이사회에서 결정됐다.
임기는 2014년 2월 1일부터 2015년 2월 28일까지 1년 1개월이다.
ACE 협의회는 “잘 가르치는 대학” 구현을 위해 교육부가 지난 2010년부터 시행한 사업인 「학부교육선진화 선도대학 지원사업」 지원 대상학교를 회원교로 하고 있으며, 2010년 11개교, 2011년 11개교, 2012년 3개교가 추가 선정되어 현재 총 25개교가 협의회 회원교로 활동하고 있다.
김영식 총장은 “대학 학부교육의 중요성이 어느 때 보다도 중요한 이때 협의회 회장직을 맡아 책임이 막중하다”며 “지난 몇 년간 진행된 학부교육 우수 모델 발굴과 사업의 효과성을 적극 홍보하여 ACE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ACE협의회 참여교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수렴하여 학부교육의 질적 수준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