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중앙시장 상인연합회(회장 장용웅) 회원들이 29일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에 많은 도움을 준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임직원들에게 설 명절 귀향에 맞춰 감사의 뜻을 담은 떡을 전달했다.
구미중앙시장 상인연합회 회장 등 10여명은 이 날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2캠퍼스를 찾아 설 명절을 보내기 위해 고향을 방문하는 삼성전자 임직원들에게 지역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에 준 것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하며 미니경단 8백 세트를 전달했다.
떡 전달은 삼성전자가 최근 지역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기 위해 필요한 치약과 비누, 떡국용 떡 등 1억 2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구미중앙시장 상인들로 부터 구입한 것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마련됐다.
삼성전자는 2012년 9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구미중앙시장과 자매결연을 맺은 후 식자재를 비롯한 각종 물품들을 구매하고 있으며 임직원들에게 시상금으로 지급하고 있는 온누리상품권도 지역 전통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 유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