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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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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새마을회(회장 김봉재) 새마을교통봉사대와 새마을남․여지도자 등 60여명은 1월 29일 오후2시부터 구미의 관문인 구미역과 구미IC 및 선산IC에서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고향 잘 다녀오기 홍보전단지와 생수를 건네면서 안전운전을 당부하는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또 철도를 이용하는 귀성객들을 맞이하는 구미역에서는 원평2동 새마을남․여지도자들이 따뜻한 차한잔의 무료봉사로 훈훈한 고향의 정을 전달했으며, 선산읍 새마을남․여지도자들은 선산IC에서 차량 귀성객들에게 생수를 나누어 주며 고향의 정을 듬뿍 전했다.
2000년 6월에 창립된 구미시 새마을교통봉사대(대장 이상조)는 40여명의 회원으로 매년 교통안전운행 및 정지선지키기 캠페인, 스쿨존 안전지도, 각종 행사시 교통안전 계도, 교통사고 현장 사전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시민들의 선진교통문화 의식개혁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배정미 구미시청 새마을과장은 “구미의 관문인 구미역과 구미IC 및 선산 IC을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매년 설맞이 귀성객 환영과 행복한 시민들이 편안하게 살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 새마을교통봉사대원들과 새마을남․여지도자들에게 감사하자”며“훈훈한 정을 나누는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함께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