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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가격업소 안심하게 이용하세요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03일
김천시 착한가격업소 옥외가격 표시판 설치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는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친절한 서비스와 저렴한 가격으로 물가안정에 동참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안심가게’에 옥외가격 표지판을 제작 설치했다.

‘착한가격업소’는 안전행정부, 경상북도, 김천시가 지정 관리하는 물가안정 모범업소로 매년 5월 11월 정기점검을 통해 기준미달업소는 지정취소 등 엄격히 관리하고 있다. 1월말 현재 전국에 6천800여개소, 김천시는 21개의 업소를 지정 관리하고 있다. 시민들은 스마트폰 앱(착한가격업소)을 통해 전국 각 시군의 착한가격업소를 쉽게 찾을 수 있고 이용할 있다.

업소지정은 소비자단체, 물가모니터, 읍면동장의 추천 또는 업소의 신청이 있을시 가격, 위청청결, 서비스, 공공성 등 평가기준에 따라 적격성 여부를 심사하여 지정하고 있으며, 위생모범업소의 경우 가격이 지역평균가격 이하일 경우 우선지정 받을 수 있다.

단, 최근 2년이내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나 지방세를 연 3회이상 1백만원 이상 체납하고 있는 업소, 전국단위의 프랜차이즈업소는 지정에서 제외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개인서비스 요금 안정을 위해 착한가격업소의 지정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업소의 홍보와 이용확대를 위해 업소에 표찰을 부착하여 업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각종 시민단체와 공무원들의 이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며“매년 쓰레기봉투, 앞치마, 김천사랑상품권 등 인센티브도 제공하고 있으니 물가안정에 많은 업소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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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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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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