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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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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아포읍 새마을지도자(남, 여)들과 아포초등학교 학부모회원들은 28일 아포읍 주민센터를 방문해 불우이웃돕기 행사의 일환으로 사랑의 떡국 떡과 라면을 전달했다.
아포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교운, 부녀회장 진경이)는 회원들이 직접 농사지은 쌀로 만든 가래떡 8박스를 , 아포초등학교 학부모회는 지난 12월 18일 아포누리애(愛) 바자회 행사 수익금으로 라면 12박스(30만원 상당)를 마련했다.
이상배 아포읍장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이와 같이 훈훈한 작은 일들이 계속 이어진다면, 커다란 사랑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살기 좋고 인심 좋은 아포읍이 될 것”이라며 이웃사랑을 직접 실천하는 이들에게 박수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