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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농특산물 금요 직거래장터 2월 7일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05일
2013년 전국평가 최우수상
구미 농특산물 금요 직거래장터가 2월 7일 개장된다.

올해는 연말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10시부터 17시까지 운영되며 100여호의 농가와 지역 농축협이 참여해 관내에서 직접 생산한 과일, 채소, 곡류, 축산물 등을 시중가보다 10~20% 저렴하게 판매한다.

금요 직거래장터는 2011년 9월 첫 개장 후 금요직거래장터 자치운영위원회(회장 임덕수) 주관으로 25개 부스 규모로 운영된다.

 

2013년에는 43회 개장해 85,410명의 방문객과 14억6천5백만원의 매출으로 전국평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황필섭 선산출장소장은 “구미 농특산물 금요 직거래장터의 지속적인 성장은 도농 상생의 장이 되고 유통구조 개선을 통한 가격안정과 지역 경제 성장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시민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직거래장터가 되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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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일요일에 하면 금오산도 가고 올레길도 걷고 시장도 볼 터인데 
하필, 금요일 이해 안되어요
02/05 21:58   삭제
시민
직거래 장터 개장일 왜 꼭 금요일인가요 
토요일 일요일 하면 안되나요 예식장 때문인가요
02/05 21:57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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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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