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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개새마을금고 40차 정기총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07일
이사장 김순용. 전년대비 121.5% 성장
ⓒ 경북문화신문

도개새마을금고(이사장 김순용)는 지난 달 25일 새마을금고 2층 회의실에서 2013년도 결산보고와 2014년도 사업예산 승인 및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40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1972년 12월 자본금 2,200원, 회원 22명으로 시작한 도개새마을금고는 전년도 자산 목표액을 232억3천만원으로 정했으나 이를 훌쩍 뛰어넘는 262억3천7백만원의 실적을 달성. 전년대비 121.5%의 성장을 기록했고, 예대비율 76.32%, 연체비율 0.92%의 성과로 경북도내 126개 새마을금고 중 ROA 실적 4위, 농촌형 새마을금고 중 3위, 면단위 새마을금고 중에서 1위를 달성하는 등 지역사회에서는 우수새마을금고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또 도개새마을금고는 긍정적 자산인 느티나무의 이미지를 연계하여 풍요로운 생활공동체, 가족, 이웃 같은 믿음으로 공공의 가치가 기본이 되는 따뜻한 서민금융 본연의 신뢰감, 정직함을 전달하기 위하여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님순용 이사장

남유진 구미시장과 기관단체장, 대의원, 임직원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순용 이사장은 “지역 경기침체의 장기화에도 불구하고 철저한 고객관리와 합리적인 자산관리를 통한 지출 축소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지역사회로부터 더욱더 신뢰받고 사랑받기 위하여 임직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대외적으로 금고의 위상을 제고하여 지역사회에 꿈을 주고 희망이 되는 모범적인 새마을금고를 유지해 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유진 구미시장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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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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