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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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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개새마을금고(이사장 김순용)는 지난 달 25일 새마을금고 2층 회의실에서 2013년도 결산보고와 2014년도 사업예산 승인 및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40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1972년 12월 자본금 2,200원, 회원 22명으로 시작한 도개새마을금고는 전년도 자산 목표액을 232억3천만원으로 정했으나 이를 훌쩍 뛰어넘는 262억3천7백만원의 실적을 달성. 전년대비 121.5%의 성장을 기록했고, 예대비율 76.32%, 연체비율 0.92%의 성과로 경북도내 126개 새마을금고 중 ROA 실적 4위, 농촌형 새마을금고 중 3위, 면단위 새마을금고 중에서 1위를 달성하는 등 지역사회에서는 우수새마을금고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또 도개새마을금고는 긍정적 자산인 느티나무의 이미지를 연계하여 풍요로운 생활공동체, 가족, 이웃 같은 믿음으로 공공의 가치가 기본이 되는 따뜻한 서민금융 본연의 신뢰감, 정직함을 전달하기 위하여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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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순용 이사장 |
남유진 구미시장과 기관단체장, 대의원, 임직원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순용 이사장은 “지역 경기침체의 장기화에도 불구하고 철저한 고객관리와 합리적인 자산관리를 통한 지출 축소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지역사회로부터 더욱더 신뢰받고 사랑받기 위하여 임직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대외적으로 금고의 위상을 제고하여 지역사회에 꿈을 주고 희망이 되는 모범적인 새마을금고를 유지해 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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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유진 구미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