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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환경 선도적 대응 교직원의 의식변화 부터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10일
구미대 교직원 의식개혁 연수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교직원 의식개혁’을 주제로 한 연수를 가져 눈길을 끌었다.

2월 7,8일 양일간 경북 단양 대명리조트에서 교직원 150여 명이 참가한 이번 연수는 일반적인 직무연수나 리더십교육과는 달리 개인의 성찰과 변화를 유도하는 연수라는 점이 이색적이다.

 

구미대는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고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교직원들의 의식변화와 결집력이 우선되며 이는 곧 정부의 대학 구조조정 방안에 적극 대처하고 대학의 특성화를 완성하기 위해 교직원 자신이 먼저 변화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50명씩 3개반으로 나눠 마인드 변화를 위한 교육이 진행됐다.

7일에는 자아성찰 과정과 긍정의 에너지 및 협력의 필요성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에는 많은 교직원들이 눈물을 훔치기도 했다. 이튿날에는 성공하는 행복한 삶을 위한 마음건강법과 이를 실천하고 관리하는 교육이 이어졌다.

 

정창주 총장은 “대학의 특성화는 이를 추진하는 교직원의 변화에서 출발해야 한다”며 “이젠 변화와 혁신만이 대학의 생존을 보장할 수 있으며 교직원의 의식개혁과 창의적 혁신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강조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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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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