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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국방벤처센터 사무실 3월초 개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12일
협약기업 공모 설명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국방벤처센터(센터장 김주석)는 내실 있고 전망 있는 중소․벤처 기업의 국방산업 참여 유도를 위해 11일 구미종합비지니스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협약기업 공모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어 국방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협약기업을 2월 19일 까지 모집하고 3월 초에는 구미종합비지니스지원센터 3층에 구미국방벤처센터 사무실을 개소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구미시는 중소․벤처기업의 국방시장 진출지원과 방위산업 육성을 위해 2013년 12월 26일 국방기술품질원과 “구미국방벤처센터 공동설립 운영 MOU를 체결한 바 있다.

기업설명회는 국방산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인 100여명을 초청해 민간분야 중소․벤처기업의 IT신기술 및 아이디어를 국방분야에 접목시키고 국방분야 우수기술을 민간분야로 확산시켜 기술경쟁력 우위의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국방산업의 향후 비전에 대한 소개로 진행됐다.

방위사업청의 산하연구기관인 국방기술품질원(원장 최창곤)은 2003년부터 전국 7곳에 국방벤터센터를 설치하여 민간분야 우수기술보유 종소벤처기업의 방위산업 진출을 지원하고 있으며, 8번째로 구미시에서 국방벤처센터를 운영한다.

기초지방자치단체로는 2009년 9월에 개소한 전주시에 이어 두 번째이다.

구미시는 국방기술품질원과의 긴밀한 협조관계를 유지해 향후 7년간 IT전자, 광학, 디스플레이 등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들의 국방시장 진출지원을 위해 국방관련 기술․경영지원, 정보제공, 교육 등을 통하여 적극적인 지원을 펼 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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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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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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