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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체육의 르네상스 이끌 주역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12일
시청 실업팀 훈련 현장 방문. 격려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체육회는 11일 시청 실업팀 선수들의 훈련 현장을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신정순 구미시청 체육진흥과장, 강신웅 체육회사무국장 등 시와 체육회 관계자들은 이날 오전 사곡동에 위치한 씨름훈련장 방문을 시작으로, 오후 테니스팀, 볼링팀, 육상팀, 검도팀 순으로 선수들의 훈련 현장을 찾았다.

구미시청 실업팀은 육상, 테니스, 검도, 씨름, 볼링의 5개팀 48명의 선수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해 총 41개 전국대회에 출전, 우승 20회, 준우승 22회, 3위 36회의 우수한 성적을 거양하여 명품 스포츠도시로의 저력을 당당히 보여주며 구미시의 위상을 드높였다.

특히 올해는 구미시 창단 최초로 두명의 태극전사를 배출한 볼링팀을 비롯하여, 박봉고, 임은지의 든든한 국가대표를 주축으로 한 육상팀과 우리나라 검도계의 간판인 이강호선수를 필두로 전국 최강을 자랑하는 검도 팀, 조직정비로 새로운 부활을 꿈꾸는 씨름 팀,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난해 최고의 성적을 거둔 만큼 다가오는 19일 제주도 대회출전을 시작으로 지난해 이상의 성적을 거두겠다는 테니스 팀 등 5개 팀이 구미체육의 르네상스를 이루겠다는 각오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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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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