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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 개악 결사 반대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12일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 총연맹 중앙위원회
ⓒ 경북문화신문

대한민국 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이하 공노총)은 2월 10일, 11일 양일간에 걸쳐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기초, 광역자치단체와 교육, 행정부노조 연맹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중앙위원회를 겸한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의 주 의제는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공무원 연금 개악 저지와 이에 따른 대처방법 및 방향 모색으로 진행은 조진호 총연맹 위원장의 모두발언을 시작으로 행정부노조 오성택 위원장의 공무원연금의 실태와 정부의 부당정책, 편파적 홍보로 인한 국민의 오해에 따른 공무원노동자의 대응방향에 대한 강의로 이어졌다.

또 100여명의 전국 각 노조위원장들의 분임토의 결과 강경대응 및 투쟁기금 모금, 투쟁에서 발생될 희생자에 대한 처우 등이 공통분모로 도출됐다.

특히 워크숍 후 위원들은 AI농가의 어려움을 같이 나누고자 사전에 점심 메뉴를 닭백숙으로 정하여 시식하며 국민의 아픔을 함께 나누었다.

조진호 총연맹 위원장은 “구미시가 새해 첫날에 금오산 정상에 올라 시민 안녕 기원제를 올리는 것과 같이 연맹도 지금은 조류독감으로 인한 국가적인 위기에 귀 기울여 국민을 먼저 생각하는 신뢰의 조직이 되어야 할 것”이라며 “공무원 연금 또한 우리가 지켜내지 않으면 공무원연금이 정책적 노리개로 전락할 수밖에 없다”며 공무원 연금 개악 저지에 강력한 의지를 전했다.

이어 “박봉에도 불구하고 봉급 지급 시 마다 기본급의 10%를 어김없이 잘라 모아온 연금이지만 ‘98~200년 당시 114,635명의 IMF 구조조정과 2005년30,159명의 철도청 공사화에 따른 일시적인 대규모의 연금지출 등 정부의 연금 부당사용과 정부부담금 미 적립 등이 공무원연금 적자의 주요 원인”이라며“공무원들이 이처럼 연금정책에 대한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면 정부 또한 공무원연금에 대한 실체를 명명백백하게 밝혀 진실이 왜곡되는 사태는 하루 빨리 종식시켜야 한다는 게 총연맹의 기본입장”이라고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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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원
그러지 마세요' 힘들게 삶을 살아가는 가난한 사랍들이 얼마나 많은지 아시나요?퇴직후 댁들은 엄청난 국민 혈세를 쓰게되는 공무원 연금법 일반 근로자 국민연금과 형편성을 고려하여 너무나 해택이 큽니다. 국민연금과 동일하게 마추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02/25 17:01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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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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