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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 함께 꿈을 현실로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12일
대학생 리더십 캠프 삼성 드림 하이
ⓒ 경북문화신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공장장 전우헌)가 대구지방고용노동청와 함께 1월 27일부터 2월 12일까지 대학생 리더십 캠프 삼성 드림 하이를 운영했다.

드림하이 캠프는 취업을 앞둔 대학생들에게 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회생활에 필요한 덕목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부모가 구미시민이며 경북대, 금오공대, 서울대 등 전국 각 대학에서 다양한 전공을 가진 50명의 대학생들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캠프를 통해 11일간 올바른 기업관에 대한 명사들의 강의와 비즈니스 에티켓, 창의적 사고방법 등을 배우고 사회생활시 꼭 필요한 팀웍과 리더십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진로에 대해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고 캠프 종료 후에는 실습비 60만원도 지급받았다.

특히 전 세계 유명한 산을 찾아다니며 스노보드 즐기는 익스트림 스노보더인 김은광 씨의 강의에 학생들은 큰 관심을 보였다.

형제가 함께 캠프에 참가한 성균관대 김찬희(통계학과 2년) 학생은 “계명대학교 김용일 부총장께서 힘들고 어려웠던 성장기를 들려주며 열정적인 삶을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의해 주신 특강이 가장 인상적이었고 학교생활만으로는 만나지 못했던 다양한 사람들과의 교류를 통해 많은 자극과 배움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친구나 후배들이 기업이 운영하는 리더십 프로그램에 더욱 많이 참여하여 조직생활을 미리 체험해 보고 사회 진출에 대한 준비를 좀 더 구체적으로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삼성 드림 하이 캠프가 지속 확대 운영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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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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