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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차세대 먹거리. 3D 프린팅이 대세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17일
산학관 협력 협약
ⓒ 경북문화신문

3D 프린팅산업이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새로운 전략산업으로 집중 육성된다.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본부(본부장 박찬득)는 (사)3D프린팅산업협회(회장 국연호) 및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와 17일 금오공대 본관 7층 중회의실에서 3D프린팅 산업 기반 조성을 위한 상호 전문성 및 경쟁력 강화와 협력 시스템 구축 및 공동 발전을 추구하는 산학관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각 기관의 역량과 기술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상호 간의 긴밀한 협력 시스템 구축을 통해 경쟁력 강화 및 대학의 인력 양성과 관련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에 따라 금오공대는 인력양성 및 공동 R&D 발굴, 3D프린팅 기반 조성을 위한 부지 제공과 함께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을 통한 상호협력 사항 등을 지원한다.

또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본부는 회원사의 R&D와 재직자 교육, 마케팅, 기타 협력사업 등을 지원한다.

앞으로 (사)3D프린팅산업협회는 국가전략산업인 3D프린팅산업의 기반 구축에 노력하고 산업확산 등을 위해 경북도, 구미시 등 지자체와도 적극적으로 업무교류를 강화해 3D프린팅산업 업계의 발전에 힘쓸 계획이다.

특히 (사)3D프린팅산업협회는 금오공대로부터 3D프린팅산업 기반 조성을 위한 부지를 제공받아 기술 전문인력 양성 시스템을 구축하고 핵심장비를 갖춘 3D프린팅기술센터를 설치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국내외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전문가 교류활동과 국내외 기술·시장동향 조사분석 활동, 정보교류협력사업, 비즈니스 전략 및 응용모델 연구와 3D프린팅 적용 지원사업, 관련 분야에 대한 인증 및 표준화 활동, 국내외 전시회 참가 등의 공동 마케팅 사업 등과 아울러 산학연관의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경험을 한 데 모아 바람직한 3D프린팅 산업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교류협력 등을 주요사업 방향으로 삼고 있다.

박찬득 본부장은 “3D프린팅 기술은 제조업 패러다임을 주도하는 핵심기술이며 다른 산업과의 융합을 통한 파급 효과가 큰 차세대 첨단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며 “정부 차원의 정책과 연계해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새로운 핵심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3D프린팅산업협회는 지난해 7월부터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본부와 구미기업주치의센터 주관으로 3D프린팅 분야 전문가와 구미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전국의 기업인 130여명이 '3D 프린팅 기술사랑방'을 조직해 활동해왔으며 지난 달에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사단법인으로 승인받은 단체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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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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