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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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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시장입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시민의 시대를 열기 위해 민생 소통 행보의 길을 달려온 이재웅 전 경상북도지사 비서실장이 2월 21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새벽 고향 선산읍에 있는 선영 앞에서 ‘오직, 구미와 구미시민만을 위한 시장이 되겠다’는 각오를 다진 이 전 비서실장은 구미시 선관위를 방문해 예비후보 등록 절차를 마친데 이어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방문하고 유업을 가슴 깊이 새겼으며, 선산읍에 있는 충혼탑을 참배하고, 국가와 민족, 고향을 위해 목숨을 바친 영령들을 추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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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향 선산읍 선영을 찾은 이 전 비서실장 |
특히, 이 전 비서실장은 이날 그동안 민생소통 행보를 통해 수렴한 시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존중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구미시대, 시민을 위한 시민의 시대를 열기 위한 주요 공약도 공개했다.
주요 공약 내용으로는 고아읍에 대규모 어린이 놀이시설 유치, 선산권에 제2의 한국 민속촌 건설, 양포동에 도서관을 겸한 주민종합 복지센터 건립, 역사의 숨결이 살아있는 금오산 성안마을 복원을 통한 전통 문화 계승 및 관광 자원화, 첨단과 전통이 살아 숨 쉬는 번영의 전통시장 조성, 읍면동 지역 초․중학생 전면 무상급식 실시 등이다.
또 시민의 휴식 공간 마련을 위한 30여만평 구미 생태숲 조성 등 구미경실련이 중점을 두고 있는 지역별 생태환경 조성에도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힌 이 전 비서실장은 구미시민을 위한 100대 공약 제시를 통해 "시민이 시장인 시대'를 열겠다"는 각오를 거듭 강조했으며, "시민을 섬기지 않고, 합의된 시민의 말씀을 존중하지 않는 시장은 결국 구미시민과 구미시의 미래에 불행을 자초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전 비서실장은 "서민의 길, 농촌이라는 태생적 고향에 기반을 둔 농민의 길, 근로자와 기업이 함께 하는 상생의 길, 자영업자의 눈물과 함께 하는 희노애락의 길, 장바구니를 들고 한숨을 뿌리는 주부들과 함께하는 동행의 길을 통한 시민의 시장 시대를 반드시 열겠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대한민국의 자랑 박정희대통령이 졸업한 구미초등학교 건데 올해 졸업생이 41명이라고하네요 곧 폐교될까 걱정되네요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일 없도록 출마자들 관심기울이기를...
02/24 10:20 삭제
최근 포항도심에 멋지게 만들어놓은 내륙수로 대구경북도민들 엄청찾아갑니다 그리고 죽도시장에서 밥먹고 구미도 가능합니다 중앙시장을 비롯 역세권개발하여 구미의 명동으로! 사실 구미 갈곳이 없잖아요
02/24 10:04 삭제
금오산과 중앙시장 및 2번가 문화거리 박정희생가를 잇는 관광형 코스조성하여 찾아오는 구미로 만듭시다 문제는 시내 교통이 넘 안좋아요 대구서문시장정도의 주차장정도는 어렵더라도 버스몇대 승용차정도는 주차할수있는 공간이 필수!
02/24 09:52 삭제
구미IC앞 완충녹지가 조건부해지 5년째 되고도, 조합결성 9년째 자중지란에 빠져 40년 묵은 숙제를 못풀고 있다.다음 시장은 구미관문 앞부터 조속히 시에서 주관처리해 이제껏 선거때마다 약속했던 헛공약을 해결해 줬으면 합니다.
02/24 07:01 삭제
금오산 등반후 구경거리가 없어 허망합니다 획기적인 볼거리 체험거리 구상하여공약으로 제시해주세요
02/24 00:04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