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 인동농협이 지난 21일 농협 3층 대강당에서 국내 최고 고추재배지역인 고추의 고장 영양농협 오두찬 조합잗과 고추농업의 마이스터인 정경화씨를 특별초청한 가운데 지난 해에 이어 두 번째로 2시간에 걸쳐 고추 재배와 병해충 방재 및 치료에 대한 강연을 실시했다.
김종률 인동 동장과 김용수 행정민원 계장, 퇴임인사를 위해 방문한 박상우 전 구미시 주민생활지원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강연회에서 농협은 조합원 150여명에게 농사에 필요한 농기계 한 개씩을 선물했다.
한편 임무식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 국민의 기호식품인 고추를 재배하는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의 애로를 해결해 드리기 위해 이러한 자리를 만들었다”고 강조하고, “이를 계기로 고추농사를 짓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 ▶임무식 조합장 |
임 조합장은 또 “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협을 지속적으로 사랑해 주신 조합원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 임직원 모두가 조합원이 편리한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함으로써 복지증진이 가일층 향상될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서 일추 취재 총괄 본부장>
 |
| ▶제목입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