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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밑바닥 민심, 시민의 시장 이재웅 예비후보로 쏠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25일
43만번 악수 캠페인, 희망 100대 공약 알리기 나서
ⓒ 경북문화신문

 

‘시민이 시장입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재웅 새누리당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시민과‘43만번 악수하기, 100대 공약 플러스 희망 더하기’를 통해 민심을 만나고 있다.

 

특히, 이 예비후보는“밭갈이를 해봐야 농민의 심정을 알고, 전통시장에서 좌판을 깔아봐야 자영업자의 눈물을 알 수 있다”면서“귀족이 아닌 서민이 시민의 시장이 되는 시대를 반드시 열기 위해 늘 겸손한 마음, 배우는 심정, 벽을 뛰어 넘는 용기로 반드시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민의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이처럼 민심을 제대로 들을 수 있는 현장을 우선적으로 방문하는데 주안점을 둔 친서민 행보에 힘입어 밑바닥 민심이‘조용한 요동’을 치고 있는 가운데 이 예비후보는 25일 박근혜 대통령 취임 1주년 축하 행사가 열린 상모동 생가 방문 현장에서 시민들을 만나“민족부흥을 이룬 박정희 대통령과 제2의 부흥을 위해 온 몸을 불사르는 박근혜 대통령의 작은 장작불이 되기 위해 여생의 모든 것을 바치겠다”면서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전국한우협회 구미시지부 정기총회, 새마을지도자대학, 어르신 전당, 산동면 등을 방문하고, 소중한 민심을 만난 이 예비후보는“100대 공약을 통한 구미시민 행복시대를 반드시 이루어내겠다”는 의지를 거듭 다졌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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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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