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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에 타서 핸드폰 대면 본인 위치가 한눈에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27일
2월 28일 택시 안심귀가서비스 시행

밤늦게 택시를 타고 귀가하는 여성 및 자녀들의 가족, 부모들의 걱정이 한 시름 놓을 전망이다.

구미시는 시민들이 택시이용에 있어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있도록 맞춤형 안전서비스인 택시 안심귀가서비스를 2014년 2월 28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미시는 택시안심귀가서비스 시행을 위해 2월 26일부터 구미시 전체 택시 1,767대에 안심택시 스티커와 함께 NFC내장한 안심태그를 조수석 앞 대시보드와 조수석 헤드레이스(조수석 머리 받침대 뒷면)에 부착을 완료할 계획이다.

택시 안심귀가서비스는 NFC(근거리무선통신)와 QR코드를 활용하여 승객이 택시를 탄 시각과 택시정보, 위치를 보호자에게 문자로 전송해 주는 서비스로써 여성, 청소년, 노약자 등 취약계층이 택시를 탈 때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심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 방법은 승객이 택시에 탄 뒤 조수석 앞 대시보드와 조수석 헤드레이스에 붙어 있는 NFC태그에 스마트폰을 대면 타고 있는 택시회사, 차량번호 등 택시정보를 보호자(지인) 휴대폰에 문자로 전송되며 누구나 쉽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먼저 서비스 이용을 받기 위해서는 스마트폰에 ‘구미시 택시 안심서비스’앱을 설치 해야 한다.

설치 방법은 스마트폰의 NFC기능 및 GPS를 활성화를 하여 택시내에 부착되어 있는 NFC태그에 스마트대면 자동으로 ‘구미시 택시 안심서비스’앱이 설치된다. Play스토어에서도 앱을 받아서 설치할 수 있다.

구미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NFC기능이 없는 아이폰 이용자들을 위해 NFC태그에 QR코드를 넣어 NFC기능과 동시에 QR코드를 활용하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서비스제공 시행에 있어 2월 28일 오후 2시 구미역 앞 택시승강장에서 택시업계 관계자 및 여성단체 대표 등 20여명과 함께 안심태그 및 스티커를 부착하고 직접 시연을 마친 남유진 구미시장은 택시업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시민들을 안전하게 모셔달라고 당부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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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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