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2일 오전, 김한길 민주당 대표와 새정치연합 안철수 중앙운영위원장 간의 양자 회동을 통래 기초선거 정당 공천 무공천, 신당창당 합의안을 발표하자. 새누리당이 자립갱생이 불가능한 급조된 신생 정당과 야권 짝짓기라면 무엇이든지 내던지는 제1야당과의 야합으로 진작부터 예상되었던 정치 시나리오였다고 발혔다.
새누리당은 “안철수 의원은 양당체제를 허물기 위해 제3세력을 추구한다고 했지만 제1야당과 신생야당이 합치면 제3세력이 되는 것인가.”라면서 “ 그렇다면 대한민국 정치판은 제1야당이 없이 집권여당과 제3세력만이 존재하는 정치판이 되는 것인가. 지극히 어불성설이자 자가당착적인 논리”라고 비판했다.
새누리당은 또 “ 제1야당인 민주당이 야권 짝짓기를 위해서라면 민주당 본연의 어떤 가치도, 자존심도 내던지는 구태정치의 모습을 또다시 재연하고 있다.”면서 “통합진보당 종북 세력과도 손잡으며 선거 연대, 선거 야합을 시도하던 습성을 이번에도 버리지 못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새누리당은 특히 이러한 책임정치 포기에 따른 책임은 온전히 민주당 김한길 대표가 져야 할 것이라면서 “ 온도 50℃ 둘을 섞으면 100℃가 될 것 같은가. 무엇보다 야권 짝짓기를 위해서라면 책임정치마저 포기하는 민주당의 모습이 안쓰럽다. 민주당의 ‘정당만들기’가 이번에는 과연 몇 번째가 될지 손을 꼽기도 어려울 지경”이라고 밝혔다.
새누리당은 특히 “ 이번 지방선거에서 야권 단일 후보를 시도한다면 이는 무공천으로 포장된 공천이며 국민을 속이는 꼼수가 될 것이다. 따라서 민주당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시·도지사를 제외한 나머지 모든 선거에서 손을 떼야만 할 것”이라면서 “ 새누리당은 오늘과 같은 혹은 앞으로도 계속될 야권 짝짓기에 한 치의 흔들림조차 없이 초연하게 국민만 바라보고 국민만을 위해 책임정치에 매진할 것임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시민님은 예언가이십니다 오늘 오후에 신당 당명을 새정치민주당이 가장 유력하다는 보도를 접했는데 혹 그쪽 관계자 이십니까 실명을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03/04 20:48 삭제
결국 민주당이 자존심을 버리고 섞은줄을 잡고야 마네요 정통야당으로써 2석밖에 안되는 무리들에게 꼬드겨서ᆢ 수시로 바뀌는 민주당명이 새정치민주당으로 곧바뀌겠네요 어차피 옷갈아입는데는 이골이 났으니 대수롭지도 않다 결별이다
03/03 20:40 삭제
새누리는 입이 있어도 할말이 없는것같은데요 국민과의 약속을 지켜야죠 다음선거 어떻게 하시려고 하는건지 소잃고 외양간고치는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새정치는 공천폐지가 출발입니다 국민의 대부분이 반대하고 있습니다 왜 박대통령 문재인이 공천제폐지 공약했을까요 문제가 많기때문입니다
03/03 11:54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