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호 새마을연구소장의 자서전 ‘운명처럼 살았기에 불꽃처럼 사랑하는 구미’출판기념회가 지난 1일 오후 3시 GM웨딩에서 시·도의원 및 기관 단체장, 지인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출판기념회는 독립운동을 한 선조들의 결의로 구미를 살리겠다는 의지와 박정희 정신으로 구미경제를 되살리겠다는 뜻을 담아 삼일절에 개최됐다.
박정희 전 대통령의 앞집에서 태어나 구미에서 초·중·고를 졸업한 구미 토박이인 김 소장은 제7대 경북도의회 의원, 경상북도 과학기술진흥협회 위원, 박정희대통령기념사업 구미추진위원회 사무국장, 구미경제살리기 비상대책위원회 사무국장, 경일대학교 산업경영대학원 명예원장, 김석호 새마을연구소장을 역임해왔다.
그는‘운명처럼 살았기에 불꽃처럼 사랑하는 구미’ 자서전을 통해 산업전문가로서 구미지역의 핵심사업인 산업이 쇠퇴하고 있는 문제를 분석하며 재조명하는 등 책을 통해 구미를 사랑하는 모습을 역력히 보여주고 있다.
또 이날 영상을 통해 제7대 도의원을 시작으로 정치에 입문해 오늘에 이르기까지 연이은 고전과 낙선으로 수많은 정치역경을 극복해온 삶과 구미발전을 위한 그의 열정을 만날 수 있었다.
김 소장은 출간 배경에 대해 “구미의 공장이 하나 둘 문을 닫고 떠나는 것을 보면서 가슴에 북받치는 울분과 안타까움이 또다시 선거판에 몰아내고 구미를 걱정하도록 만들어 주었다”며 “자신에게는 조물주께서 산업을 위한 혜안을 준 것 같다면서 책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구미의 미래, 희망을 보여주고자 한다”고 밝혔다.
개인플레이는 모두 자멸됩니다.
모두모두 뭉쳐서 이길수있도록 하는것이 대세임다.
04/17 12:30 삭제
무소속과 연대하여 구미시를 살리는것이 바람직할것같은데요!
04/17 12:27 삭제
무소속 연대하시오 여론조사해서
04/16 21:49 삭제
계속 나오면 언젠가는 될 꺼라고 믿으시는 건지... 거참..
04/16 21:01 삭제
운송종사자들을 위한 복지휴게소 및 대형주차장을 건립해주세요
03/31 19:05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