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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원 연봉시장론 화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03일
6.4 지방선거 김용창 구미시장 예비 후보
ⓒ 경북문화신문

김용창 구미시장 예비후보 (62,구미상의 회장)가 출마 슬로건으로 내건 ‘연봉 1만원 시장’이 특정 정당 전략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최인기 슬로건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김용창 선대 사무실측이 밝혔다.

선대위 측은 “특히 이번 선거를 통해 김용창 후보가 밝힌 ‘연봉 1만원론’이 타 지역 시장,군수, 구청장 예비후보들로부터도 호응을 얻으면서 ‘ 깨끗한 공직사회, 깨끗한 사회 지향의 지렛대가 되고 있다는 여론이 지배적”이라면서 “ 타 지역 예비 후보들이 채택가능 여부를 타진 해 올만큼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선대위 측은 A정당 모 관계자를 말을 인용 “선거 때마다 슬로건 채택 여부를 고심했는데, 저항 없이 통과 됐다”며 “이번 선거뿐만 아니라 향후 명품 슬로건으로 남을 가능성이 크다고 시사했다”고 밝혔다.

선대위 측은 또 경남A시 한 시장후보의 경우 “ 전직시장 3명이 부조리로 모두 의법 처리돼 출마 슬로건을 준비하던 중 이 슬로건이 함축성 내지 상징성에서 뛰어난 작품 같다고 평가했다”고 덧붙였다.

김용창 예배후보 선대위 측은 “ 무보수 공인으로 장기간 일 해온 김 후보가 시장이 되도 무보수 행진을 계속 하겠다는 의지가 집약된 슬로건이었다”면서 “ 이처럼 큰 반향을 불어 올 줄 몰랐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또 ‘나보다 못사는 사람을 돕겠다는 순정성 슬로건“이라고 밝히고 ” 혹시 대다수 청렴 공무원과 순수 봉사자들이 과시용이 아니냐고 오해 하지 않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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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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