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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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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식 경부도의회 의원 (구미시 선주원남동, 도량동)이 최근 ‘ 오직 구미발전과 시민 행복만을 생각하며 이태식은 뛰고 있습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2014 의정보고서를 발간했다.
이의원은 의정보고서에서 “장사가 너무 안된다고 하소연 하시던 상인들, 우리 애들 등하교 길이 걱정이라는 엄마들, 일할 수 있는 곳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던 장애우들, 일자리가 안정되었으면 좋겠다던 아버지들... 제가 만났던 바로 주민들의 목소리가 저의 의정활동이었다”면서 “언제나 지역민의 눈높이로 바라보고 함께 호흡하며 초심을 잃지 않고 늘 곁에 있겠습니다”라는 심경을 피력했다.
지난 2012년 4월 11일 보궐선거를 통해 등원한 이 의원은 길지 않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입법활동으로 이 의원은 경상북도 성별 영향분석 평가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것을 비롯 경상북도 가출 및 학업 중단 청소년 보호 지원에 관한 조례, 경상북도 인권 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 경상북도 헌혈권장에 관한 조례, 경상북도 단절여성 등 경제 활동 촉진에 관한 조례를 발의했다.
이의원은 또 소방력 재배치를 통한 현장 대응체제를 강화할 필요성이 대두되고, 봉곡 토지 구획 정리 사업에 따라 화재등 소방수요 증가로 필요성이 강조되는데 따른 봉곡 119 안전센터를 추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26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되는 봉곡119 안전센터는 2015년 신축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선주원남, 도량, 원평, 신평 일원을 대상으로 2016년까지 6년간 30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유지용수 관로매설 및 생태하천 복원과 친수공간 조성을 내용으로 하는 물 순환형 하천 정비사업 추진하고 있다. 또 2018년까기 6년간 182억원을 들여 봉곡동-부곡동간 봉곡 도시 계획도로 개설공사를 추진하는데 의정역량을 발휘했다.
이와함께 서민경제 특별 위원회 활동을 통한 친서민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전통시장, 소상공인, 중소기업이 살만한 구미를 모토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해 왔으며, 균형 있는 예산 지원과 교육예산 확대 노력, 학교 폭력 예방 노력, 교육시설비의 균등한 집행을 통해 바로서는 교육을 지향해 왔다.
또 노인 전문 요양병원 현장 답사 및 서비스 지원 간담회,행정사무감사를 통한 체감 복지 향상 방안 모색, 행복 복지 지원단을 통한 맞춤형 모델개발 및 통합 사례 서비스 제공, 경북 행복재단을 통해 경북 맞춤형 복지정책 연구 및 사회 복지시설 컨설팅 지원, 경북 여성 가족 플라자 건립 추진등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 실천 의정활동에 노력해 왔다는 의정활동 내용도 의정보고서에 담고 있다.
“주민과의 약속을 소중히 여기는 지역일꾼이 되도록 하겠다”는 점을 강조한 이 의원은 금오공대 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할 만큼 학구파로 알려져 있다.
선기동 김천구도로 확장과 북구미ic 신설 공약해 주십시요 시민들의 많은 불편함이 해소되리라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03/20 12:01 삭제